41 오늘은 문데이, 푹 쉬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amill 2011/07/15
40 아~ 부럽다. 나두 책 받구 싶은데...쩝! lizy 2011/07/15
39 두근 두근...두근..오늘 책 받았습니다..기쁘고...즐겁고,,, 너무 감사합니다. yeluck 2011/07/14
38 ㅎ~ 얼른 오셔요 ^^* 그러게요, 편집으로 들어가니 비밀글 선택란은 있는데 비밀이 지켜지지 않네요ㅋㅋ 홈피제작회사에 문의해야겠어요.  여하튼 얼른 뵙기를 바랍니다,  빈자리에 표가 나네요 ~.~ Leese 2011/07/11
37 이 내용은 앞글 뒷 내용인데 공개 하기가 좀 꺼림찍 해 비공개로...하려 했는데 비밀글 기능이 안되나 봐요. ㅋㅋㅋ 다른 홈피를 보면 상업적 냄새가 많이 느껴지지요. 왜냐면 경영자가 요가를 아예 모르거나 수련엔 관심이 없기에 그냥 구색 맞추기 홈페이지가 대부분 이지요. 근데 요기 홈피는 요가에 대한 사랑과 그 맘이 정성으로 느껴지네요. 잘 되시길 기도 합니다. ㅎㅎ 잘된다는게 샘껜 어떤 의미일지 정말 잘모르겠습니만 전 아쉬탕가가 대중적으로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맘입니다. 선생님의 홈페이지에 대한 수고가 자칫 건강을 헤칠까 걱정도 넘 됩니다. 시간날때마다 쉬셨음 하는 바램도 같이 보냅니다. 특히나 연장자 샘들....ㅎㅎㅎ 우린 그냥 웃지요. 곧 씩씩한 모습으로 프라나에 짜안 등장하겠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소망은 샘뒤에 샘이 돌아보시면 보일만한 곳 한 열번째쯤에 늘 있고 싶은 맘입니다 선생님 안뇽~~~계셔용. 곧 뵈용. monica 2011/07/11
36  요가에 아쉬탕가에 대한 선생님의 사랑이 푸욱 느껴지는 정겨운 홈페이지입니다. 앞으로 더 가득 채워질 것이 느껴집니다. 손목,어깨땜 잠시 수련을 쉬며 허한 맘을 까페와 홈피를 통해 달래고 있습니다. 부실한 몸이 되었단걸 알면서도 제 열정이 몸에 무리를 오게 만든것 같습니다. 좀 안좋다싶을때 수업을 좀 현명하게 진행했담 이런일까진 없었을 터인데 이미 엎지러진 물이 되어보입니다. 무작정 쉴순없고 조만간 현명한 수련을 하려 맘먹고 비로 제맘을 달래고있습니다.  쭈욱 둘러보니 샘과 다른 샘들의 피곤도 느껴지네요. 힘내세요... monica 2011/07/11
35 ^^ yggdrasil님,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admin 2011/07/09
34 감사합니다! 연락온거 오늘 못받았는데 다시 연락주실수 있나요 ㅠ.ㅠ yggdrasil 2011/07/08
33 우와...감사합니다...저 요가말라 책 받아요...ㅎㅎ 감솨~~ 감솨~~ 합니다... yeluck 2011/07/07
32 ㅋㅋㅋ 이사.. ^^ Leese 2011/07/06
31 다음카페에서 여기로 이사와야하는 구나.. 저 7,8월 당분간 오전반 이동합니다.아.마.도 chaeyun 2011/07/05
30 벌써 7월!! 발도장 찍고 갑니다아~~~~ lizy 2011/07/02
29 다행이다 종숙 ^^* , 낼 오후반에서 아밀리아 ~.~ Leese 2011/06/29
28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아침에 못갔습니다 ^^;; 내일 뵙겠습니당! amill 2011/06/29
27 선생님 어제 주신 연고 계속 바르니까 근육이 많이 풀어진거같아요...감사합니다. 윤종숙 2011/06/29
26 잠시후 10시에 뵙겠습니다 ^^* 이승은 2011/06/26
25 개편 축하드려요!!!! 짝짝짝!!! 프라나요가의 많은 선생님들 직접 뵙고 싶네요. lizy 2011/06/24
24 홈페이지 개편 축하드리며, 기회가 된다면 이승은 선생님 지도를 받아보고 싶네여..^^;; soguk 2011/06/24
23 홈피 정말 깔끔하고 세련됐어요. 아쉬탕가도 이승은 선생님도 정말 좋습니다.^^ ejl21 2011/06/24
22 저두 요가말라요!!!! 꼭이요~ 김선명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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