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 마이솔의 마지막 밤, 새벽입니다ㅎ 새벽공기의 냄새가 매우 좋네요. 맘한쪽에서 심란, 아쉬워하니 다른한편에서 얘기합니다, 이렇게 그저 있다보면 후딱 일년이 지나 다시 이곳을 있을 거라고. 언능 시간의 속임수에서 빠져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ㅎ 글삭제 글수정 seleee 2011/12/15
138 우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나요?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글삭제 글수정 현교 2011/12/13
137 월화수목.. 네번의 마이솔수련이 남았네요, 이번 일요클래스부터 다시 프라나에서 뵙겠습니다 ^^* 글삭제 글수정 seleee 2011/12/12
136 늦은밤 라디오를 듣는데 네팔과 히말라야에 대한 얘기가 나오네요 상상속 여행중^~^ 글삭제 글수정 sang3478 2011/12/12
135 오늘은 문데이요 ㅋㅋ 개기월식은 다들 보셨는지~ 글삭제 글수정 박대리 2011/12/12
134 넵~담부턴 사진 작게 합쳐서 올려야겠어요 아님 사진을 적게 찍고^^;; 글삭제 글수정 홍민영 2011/12/08
133 이번에 인도가시는 분들 준비하시느라 분주하시던데, 덩달아 가고싶은 이맘 저뿐일까여 ㅎㅎ 글삭제 글수정 sinsin23 2011/12/07
132 용량이 제한되어 있어서 업로드시 이미지 사이즈 조정을 권장합니다 ^^홍민영님, 고생많았어요 글삭제 글수정 Admin 2011/12/07
131 계속 깨지고 끊긴다고?? 중간에 업로드 한번씩 해주고 다시 들어가서 내용 추가하는 식으로 하는건 어떤가? 나도 해보니까 사진을 여러장 한꺼번에 올리니 잘 안되더라고. ?0? 글삭제 글수정 seleee 2011/12/06
130 계속 깨지고 끊기고...어째야 할까요ㅠㅠ첫 포스팅부터 난관입니다ㅠㅠ 글삭제 글수정 durihong 2011/12/06
129 며칠째 멍하던 몸이 결국 오늘 고꾸라져서 첨으로 수련도 쉬고ㅠㅠ정신 차리고 포스팅하려는데 글삭제 글수정 durihong 2011/12/06
128 한시간 반째 포스팅이 안되서 끙끙대고 있습니다ㅠㅠ 글삭제 글수정 durihong 2011/12/06
127 흠~ 추운가요.. 귀국을 열흘남기고 매우 두려워진다는ㅋㅋ.. 오늘 고쿨람의 날씨는 매우 따뜻하고 화창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이 눈부시도록 선명한 햇빛을 프라나로 보내고 싶네요 ^^* 글삭제 글수정 seleee 2011/12/06
126 오늘은 참~춥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글삭제 글수정 Amill 2011/12/03
125 이제 올해도 달력 한장 남았네요.. 매일 매일 수련하면서 갑니다. 글삭제 글수정 2011/11/30
124 선생님 식욕 없으시면 안되는데..얼마전 뵌 선생님 모습이 너무 여위셔서..잘 챙겨 드세요~ 글삭제 글수정 홍민영 2011/11/29
123 어제오늘 컨디션 저조.. 가벼운 몸살감기에 종일 잠만자네요 @.@.. 식욕도 없고 이 몸이 어쩌라고 하는건지.. -_-.. 글삭제 글수정 seleee 2011/11/29
122 비오는날 축축한 , 그래도 좋은아침요!! 글삭제 글수정 박대리 2011/11/28
121 마이솔의 계절도 겨울이라 요즘 많이 춥습니다, 어제도 종일 비오고 강풍이 불었어요. 오시는 분들은 가볍게 또는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긴소매, 긴바지를 꼭 지참하세요. 자신만의 감기상비약 필수 ^*^ 글삭제 글수정 seleee 2011/11/27
120 갓만에 들어왔는데 새로운 사람들이 눈에 많이 띱니다 짬짬이 들릴께요 글삭제 글수정 hery5454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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